행사 스폰서들은 결국 ‘이것’을 원합니다: 스폰서를 만족시키는 7가지 전략
“이벤트는 참가자를 위한 것 아닌가요?”
맞습니다. 하지만 스폰서가 없는 이벤트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.
공공기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행사를 제외하고는, 모든 컨퍼런스와 데모데이,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폰서들의 후원과 참여로 운영됩니다.
그리고 스폰서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단 하나의 질문은 이것입니다:
“우리 브랜드가 이 행사에서 실제로 무엇을 얻게 되죠?”
답은 간단합니다.
투자한 스폰서 금액에 비례하는 다시 돈이 되어 돌아올 수 있는 퀄리티 있는 리드(Qualified Lead) 입니다.

✳️ 잠깐, ‘리드(Lead)’란?
리드란 간단히 말해 "우리 제품 또는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잠재 고객"입니다.
하지만 단순한 관심사가 아닌, 실제 구매/협업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
Qualified Lead – 즉, 검증된 잠재 구매자라고 부릅니다.
이제 스폰서들이 바라는 건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,
구매력을 가진 사람과의 유의미한 만남입니다.

그리고 그 만남을 사전에 준비하고, 현장에서 이어지게 만드는 것—
이게 바로 지금의 이벤트 운영자들이 해야 할 전략입니다.
✅ CES에서 배우는 스폰서 중심 운영 전략

세계 최대 테크쇼 CES에 참가해본 적 있으신가요?
CES는 참가 신청 시 매우 세밀한 질문을 받습니다:
귀사는 어떤 산업에 속해 있나요?
의사결정권이 있으신가요?
요즘 가장 관심 있는 구매 항목은 무엇인가요?
귀사의 연매출은? 규모는? 팀 수는?
어떤 파트너십을 희망하시나요?
이 질문들은 단순 설문이 아니라, 스폰서들이 원하는 리드를 매칭하기 위한 정밀 설계입니다.
이벤트 참가시 '빠른 참가'를 신경써야하는 이벤트들은 소규모 이벤트들 입니다.
중-대규모 이벤트 부터는 '세밀한 질문'을 '집요하게' 하는것이 훨씬 중요합니다.
🧠 스폰서를 만족시키는 7가지 실전 전략
1. 참가자 정보 수집은 ‘정성스럽게’ 그리고 ‘정확하게’
스폰서에게는 어떤 참가자가 왔는지, 그 사람이 어떤 규모의 회사에 있는지, 구매 권한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.
✅ 우모에서는
- 참가 신청 시 NICE API를 활용해
- 참가자 기업의 규모 / 업종 / 매출 / 지역 등을 자동으로 정제
- 실제로 쓸 수 있는 리드 정보로 가공하여 스폰서에게 제공합니다.

📌 이 정보는 우모 대시보드에서 리드별로 열람 & 다운로드 가능하며,
스폰서별 전용 리포트도 구성됩니다.
2. 스폰서를 ‘단순 로고’가 아닌 ‘매력적인 상품’으로 보여줘라
스폰서 로고를 하단에 작게 붙이는 건 이제 구시대 방식입니다.
이벤트 안에서 스폰서를 ‘팔 수 있도록’ 해줘야 합니다.
✅ 우모에서는
- 스폰서 프로필을 상단 노출하여 눈에 잘 띄게 배치
- 프로필 순서도 커스텀 가능 → 스폰서 티어화 전략에 활용 가능
- 스폰서별 배너, 콘텐츠, 영상 등을 업로드 가능

📌 참가자들이 스폰서를 ‘클릭하고, 알아보고, 신청’하게 만들어야
그 순간부터 리드로 이어집니다.
3. 스폰서에게 ‘비즈매칭’을 보장하라
단순 노출만으로는 스폰서가 만족하지 않습니다.
실제로 만나는 자리,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어야 합니다.


✅ 우모의 비즈매칭 기능은
- 사전 설문 기반으로 참가자-스폰서 관심사 매칭
- 운영자가 양쪽 동의하에 ‘강제 매칭’도 가능
- 매칭이 확정되면 자동으로 스케줄 & 장소 안내 발송 (이메일/카톡/문자)
📌 미팅이 잡히면, 스폰서는 이벤트 ROI를 명확하게 체감합니다.
4. 스폰서를 위한 ‘전용 미팅 공간’ 제공하라
스폰서에게 가장 중요한 건 대화의 질입니다.
복잡한 전시장 한가운데가 아니라, 전용 공간에서 미팅할 수 있다면
행사에 대한 만족도는 훨씬 높아집니다.
✅ 우모에서는
- 2025년 하반기 업데이트 예정으로
- 스폰서 전용 회의실 예약 기능을 도입할 예정
- 스폰서별 커스텀 공간 예약 & 시간대별 자동 스케줄링까지 가능
5. 스폰서 프로필에 ‘자료 다운로드’ 기능을 추가하라
관심 있는 참가자들은 스폰서가 누구인지, 어떤 제안을 하는지 궁금해합니다.

✅ 우모에서는
- 스폰서 프로필에 ‘자료 다운로드’ 기능을 추가 가능
- 이 기능은 VIP 스폰서에게만 제공하여 차별화 포인트로 사용 가능
📌 누가 어떤 스폰서의 자료를 받았는지도 리드 추적 데이터에 기록됩니다.
6. 스폰서 공지가 참가자에게 직접 닿게 하라
이벤트 기간 동안
스폰서가 참가자에게 메시지를 직접 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
광고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.

✅ 우모의 포럼탭 기능을 활용하면:
- 스폰서가 글을 등록 →
- 해당 글이 참가자에게 카카오톡/문자/메일로 자동 발송
- 1~2회 타겟 메시지 발송으로 자연스러운 세일즈 기회 확보 가능
7. 부스에서는 ‘리드 스캔’을 기본 기능으로!
스폰서가 직접 부스를 운영한다면,
부스 방문객을 데이터화해서 가져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
✅ 우모 리드스캔 기능:
- 방문자의 QR 명찰을 스캔 → 자동으로 프로필 저장
- 리드별 관심 키워드, 기업 정보, 방문 시간 등 자동 기록
- 행사 후 스폰서별 리드 CSV 추출 가능
📌 이 기능은 ‘리드 수집의 정석’으로, 미국 전시회에서는 기본으로 사용됩니다.
✨ 결론: 스폰서를 만족시키면, 이벤트의 지속 가능성이 달라집니다
스폰서는 리드를 원하고,
좋은 리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참가 흐름 안에서만 나옵니다.
스폰서를 위한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
📍 참가자 데이터를 더 정밀하게 받고
📍 매칭을 세심하게 설계하고
📍 이후에도 추적 가능한 리포트를 제공해야 합니다.
그리고 이 모든 걸 자동으로, 효율적으로,
‘운영자의 수고 없이’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우모(Umoh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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